스테어님의 소장도서 중에
조지프 캠벨, "신의가면III-서양신화" (까치)
라는 책이 있어서 최근에 읽고, 이 시리즈의 나머지 책들을 도서관에서
빌려 읽고 있습니다. I-원시 신화를 읽고, II-동양신화를 읽고 있습니다.
아마 원작의 문장이 화려해서 번역하기 힘들었는지 문장이 의미하는 바를
따라가기 힘든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런 부분을 대충 뛰어넘고 읽어도
큰 지장은 없습니다.
동서양의 종교들이 인간의 어떤 심리적 배경을 갖고 있고, 생활 환경에 의해서
어떤 의미가 부여되고 어떤 형태를 서로 주고받았는지 전체적인 개괄을 해보기에
좋네요.
종교가 왜 많은 사람들에게 호소력이 있는지 이해하는 것은
우리 인간이라는 종의 내면에 대해서 이해하는 데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.
When I try to study tensors in general relativity my
eyebrows generally get relatively tenser and tenser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