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에 있다보니 학교는 둘째치고 예전 사람들하고도 연락하기 쉽지 않네요.
학교 교정을 거닐던때가 참으로 그립습니다.
한국 가면 함 소집령을 때려볼까 하는데...
PS. 석이만 나오면 다 나오는겨~
얼굴본지 오래되었지? 내 엠에쎈 등록시켜줘. janjaki@hotmail.com
**********
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믿음도…
그리고 미움도, 나에겐 그랬다 - 이승환 "My Story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