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 거창하게 사랑이라고 썼지만,
그냥 남여사이에 이끌림이란 뭘까라는 의문이 든다.
그녀을 만난지 3개월이 다되어 간다.
그녀를 만나면서 쓴 돈은 100만원이 넘는다.
하지만 그녀는 내게 한푼도 안쓴다.
난 바보인가보다. 매일 내가 전화하지만,
나와 얘기하기전 잠깐동안 웃는 소리가
귓가에 들려오면 기분이 좋아진다.
그리고 내 건강을 생각하는 그녀가 좋아진다.
난 바보인가보다.
ps. 석이님, 학교게시판이 죽었길레 사설게시판으로
글을 남기고 있습니다. 게시판을 돌려달라시면
반납하겠습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