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하이아입니다.
방금 수업시간에 늦어서 막 뛰어 갔더니 휴강이라고... :)
그러나 데이타 스트럭쳐 숙제가 있기 때문에 45분 셔틀을
타고 가야합니다.
저는 진작부터(?) 어떤어떤 일들이 이 계시판에서 이루어
졌으면 하는 것이 있어서 이 계시판을 제의했던 것입니다.
제가 케텔의 애니동 식구라는 것도 한 몫을 했지요.
그러나 사정은 아주 달랐습니다.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
아주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기 이 계시판은 계속 한산했습니다.
이 시점에서 '토의'의 제안은 획기적이며... 으악 47분!
-밤� 에 계속 쓸께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