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..
그래서 그런지... 오늘따라..난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싶다..
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왔던 시절이 어찌보면 더 편하고 좋
았었는지도 모르겠고.. 뭐 그렇다고 지금의 나의 생활에 대해서
후회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...
조금의 여유로움을 가지고 살고 싶은데.. 고것이 제대로 안 될
때.. 그냥 자연으로 가고 싶어진다..어린아이 마냥..
아무런 책임감과 의무감을 느끼지 않고.. 현재 하고 싶어하는
것을 하려고만 하는 그런 마음으로...
5월의 푸르름... 그 자연을 오늘은 조금만이라도 만끽해 보리라
..... 조금만이라도...
어린이로 잠시나마 돌아가고픈 VICTORIA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