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 모군으로 부터 동덕여대 보드가 생겼다는 얘길 듣고 곧장 달려와 보니
이렇게 많은 글이 벌써 올라와 있네요..
그리고 벌써 동덕 시스터즈의 명성이 이 보드를 빛내고 있다니
뿌듯한 마음이 그지 없습니다.
저는 동덕여대 88학번이고 동덕 시스터즈의 대빵 언니인 단비예요.. :)
그리고 동덕 시스터즈란 과학원 서울 캠퍼스 정보및통신공학과에서
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세 명의 동덕 출신 학생으로 단비, 헬레나,
그리고 아직 키즈에 아이디가 없는 장 모양을 말합니다.
(궁금증이 풀렸나요??)
동덕 보드가 생긴 걸 축하하며,, 동덕학우들 앞으로 많은 소식을 이 보드를
통해 함께 할수 있기 바랍니다.
참!! 5월 13일 있는 대학원 모임엔 중요한 약속이 있어 참석하지 못함을
알립니다..
도토리도 참석 못한다고 하고,, 그럼 또 모임이 깨지는 건가??
우리 둘이 빠지더라도 꼭 만나시기 바래요..
그럼... 또..
단비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