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부가 무척 아름다웠답니다.
신랑, 신부의 학부 부터... 석사... 박사 논문 주제까지 언급하는 것이 좀
특이했구여.... 원래 주례사를 거의 들어본 적이 없어서 낯설었는지도
모르지만..
예쁘게 결혼식 아주 잘 했답니다...
사진 촬영하면서 뽀뽀 하라니까.. 너무도 자연스럽게 입술 붙이기를 시도
했으나..
찰영기사의 의도는 각자의 볼에 뽀뽀 하는 씬이었지 모여요... 호호
최근 본 신부 중에 젤 이쁜 신부였어용...
신부에게 : 윤정아~~~~ 행복하게 잘 살고....
돈 많이 벌어 뱅기표 보내라... 내가 놀러 가께~~~~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