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좋은 소식 두가지 전하게 되네요.. 스머팻이 2일날 건실한 청년을 만나 예쁘게 결혼식을 했구요.... 저 늦은 거까지 챙기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답니다... 토깽이 새댁은 4일날 3.5 kg 은 어여쁜 딸을 낳았답니다.. 애기 아빠 얼굴에 아기 외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구요... 사람이 가도 누가 왔는지.. 가는지 알지도 못하고... 크크...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것 같아 덩달아 기분 좋아 집니다.. 다들 행복하십시오 !!!!! ^_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