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얌.. 그거 새끼 낳으러 온거라면 진짜 골치 아프당..
그전에 울 집도 앞에다가 고양이가 새끼를 나서리.
베란다에 나가보지도 못하궁..
엄청 끙끙거리더군..
누가 지 새ㅔ끼 훔쳐갈까봥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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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un0127@hanmail.net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가리지만
h.p ; 011-9040-8215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
(!*@^&!*^#&!^*#$!&^*#$^@*#^ㄲ!#*~@*!$^*#~!@$~*$!^@#**$&~#*^~#@#*~@%*$&$*~^$