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ongDuk ] in KIDS 글쓴이: smha (물하마) 날 짜: 2003-08-18 18:21:09 KST 조회수: 124 제 목: Re: 세상에. 아니.. 나 휴가 언제 가야 할지 망성이는 가운데 가을이 오고 말아서.. 아직도 내가 언제 휴가를 가야할지 알지 못하는 우울한 상황.... 몇년동안 기르던 머리를 잘랐다... 궁금하면 신림동 둥지로 모일것. 이상!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