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ongDuk ] in KIDS 글쓴이: kimsh (뺑덕이) 날 짜: 1995-05-04 22:13:14 KST 조회수: 107 제 목: 동덕여대를 보면......... 왜 내가 남자로 태어났을까 하는 원망감이 든다....... 정말 좋은 학교에용...... 여자들만 다닐 수 있어서 그렇지.... 왜 이딴 소리를 하냐구요? 내 동생이 바로 이 학교다니고 있걸랑요.... 하지만 내 말의 진실함을 의심하는 분이 없길 바람. 재차 바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