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방학이 거의 끝나간다...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이... 9월에 있는 우리 학교 소프트웨어 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을 친구들과 같이 하는데...모두 지쳤다.. 나도 그렇다...근데 하늘을 문득 보니...점점 높아지는 것만 같고 바람도 예전같지 않다... 마지막 남은 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.....고민이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