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OpenDiary ] in KIDS 글쓴이: Midas (마이다스) 날 짜: 1995-08-18 15:09:56 KST 조회수: 106 제 목: 천사들의 합창 선생님 이름 저도 4~5년전 초저녁에 하던 그 프로 자주 봤었는데요 히메나 선생님 아닌가요? 큰 키에 큰눈 .. 시원시원한 용모가 지금도 눈에 선하군요... 까만 테 안경의 발레리아도 눈에 선하네요.. (lune 님도 까만테?) 나는 그때 마리아 호사키나를 짝사랑하는 흑인 아이 가 안스럽고 그래서 그 아이에게 정이 많이 갔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