쥐의 해는 지나갔으나 소의 해라 ... 옛 동화에 이르길 쥐박이는 원래 12간지 동물도 아니었으나 고양이를 속여서 탈락시키고 새벽같이 출발하던 소의 등에 타서 편하게 오다가 마지막에 소를 배신때리고 1등을 먹죠. 올해도 열심히 일한 소들만 삽질하는 한 해가 되지 않을런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