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주 어렸을 때부터 꿈이 하나 있었다.
그 꿈은 오랜시간을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졌고
이젠 그 꿈을 이루었다.
그런데, 막연한 기쁨이라던가 이런 것은 느껴지지 않고
부담감과 앞으로의 새출발이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온다.
물론 기쁘지.. 기쁘기는 한데, 그게 내가 전에 상상하던 그런 기쁨의
정도가 아니라는 거지..
정말 잘 살아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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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n't worry! Be happy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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