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태 꼬박 본 것중에 가장 기억남는건 태영이 형이랑 종대형의 아라 선전...
너무 째째하게 하지말구 들어올사람은 들어오구,
안들어올사람은 들어오지말라구 하면...
그럼 아무도 안들어오남???
어쨋든 저두 아라 가입 했읍니당...
근데 왜 여기와서 쓰냐구요?
딴 사람들이 다 여길가길래... 엉겁결에..
참, 다운로드 좀 하게 해줘요...
케텔할때는 채팅이랑, 다운로드 빼고는 아무것두(아 참, 동호회도 있다) 안했는데...
전 주로 다운로드만... 업로드는 한번도..
히히... 이거 오늘 혈액형 드러나네... 쩝.
쨋든, 게시판만 열심히 보지말구, 업로드도 하고삽시당!!!
오랜만에 와보는 비비에서, 행구기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