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TAMU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맧) 날 짜: 1997-09-29 10:16:01 KST 조회수: 73 제 목: 오늘은 왠Z... 우울하군. 일요일 저녁은 언제나 우울하다. 누구 나 좀 웃겨줄 사람?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