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TAMU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맧) 날 짜: 1997-09-29 10:17:11 KST 조회수: 84 제 목: 넘기자 한페이지. 내가 아니면 누가 하리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