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야 보드 없애잔 말이 안 나오겠네요.
칼리지 스테이션 떠난지도 어언 5년...며칠 전에 거기로 교수자리 잡아 가는
친구 만나서, 동네 얘기 해 주면서 옛 기억을 좀 떠올렸습니다. 학교 다닌 것
말고는, 무지 더웠던 거, 심심했던 거 그런 것만 기억나는데도, 가끔은 가보고
싶기도 하네요.
V 무슨 그림이냐고요?
* \|/ *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.
\ O /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
==============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. hshim@scripps.ed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