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교 보드가 생기니 괜시리 기분이 삼삼하군요. 특별히 보드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을 할 것도 아니면서요. ^^; 하옇든 저도 인사 드립니다. 96년 경제 졸업이구요. 오늘 유씨엘에이 풋볼팀이 동네 라이벌 세컨 초이스인지 스포일드 칠드런인지 하는 학교를 완파했다는 기쁜 소식을 알리면서 첫 포스팅을 마칩니다. U! C! L! A! Fight! Fight! Fight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