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IUC 보드가 생기같� 나서 그 동안 소식 조차 모르던 분들의 소식을 듣게 되는 반갑네요. 이제 2주 후면 나도 학교를 떠나는데, 나중에라도 자주 들려서 소식을 전해야겠네요. 아무튼 이렇게라도 소식을 전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. 그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