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먼저 새로운 보드 탄생을 추카합니다.
우선 이보드의 관리자가 운영부가 아닌 개인인가요?
재작년만 해도 신년회 공지등은 운영부에서
알려왔던것 같은데..
anway 모두가 힘들었던 한해를 마무리 하는 지금
같은 힘겹게 넘어가는 등반길에서
숨 한번 돌리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좋을듯 싶어서요
올해는 먼곳에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겠지만
마음으로나마 성공적 개최를 빌면서
kids의 오랜 지인으로서 모임을 가졌으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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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에게 지금은 다른 하늘을 보고 있지만
다시 만나는 그날이 오면 난 지금 보다는
좀 더 높이 비상하는 새가 되어 있을테야
========== Canada에서 ===Bongja가===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