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정한 젊은이라.. ^^; 어쨌든 어제 신년회 잘 갔다 왔습니다. 버드옹 집에서 불새아찌랑 같이 자고 지금은 친구네 집에서 비비적 거리고 있습니다. 저랑 동갑내기였던 '진정한 젊은이(?)'도 만나서 반가웠고, 신년회로 고생하신 분들께 고마움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