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pet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1999-05-06 05:15:53 KST 조회수: 58 제 목: 세번째다. 이히히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