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생겼군요..(너무 많이 생기는것 같애..)
pet보드...
저도 옛날에 거북이와 햄스터를 키웠던 생각이 나는군요.
거북이는 잘만키우면 4-5년까지산다던데.
저는 키우다 하도 지겨워. 2년쯤 키우고...방생했었거든요..
햄스터는 잠깐 키웠었는데.
종이상자안에서 지극한 애정과 정성을 가지고 키웠었는데.
나중엔 완전 뚱띠가 되서.. 종이상자를 갉아먹고 탈출해 버렸답니다.
그러기를 몇차례...거듭하고 그 햄스터는 "신창원"이라는 별명을 얻고.
우리집에서 쫓겨나버렸죠...
흙흙... 지금쯤 어디서 살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