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키는 귀엽기 그지없고
열살 토끼는 깜찍하기 그지 없네요.
그에 비하면 우리집 돼지토끼는 사진을 올릴 수가 없겠어요.
T_T
우리집 오이는 살이쪄서 배가 땅에 닿아서, 껑충껑충 뛸때 다리의 탄력이 아닌
배치기도 뛰어다니는데
나이들면 어쩜 좋나요.
혹시 뚱뚱하면 척추가 뱃살에 기대서 쉴 순 없으려나요.
@ 나도 귀 큰 토끼가 키우고싶어요.
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,
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,
이길 수 없는 적과 싸우고,
잡을 수 없는 하늘의 별을 잡는다. ... 동키호테의 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