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는가봐요...
고등학생때는 대학에 들어가는것이 지상 목표였었는데
대학에 들어오니깐..대학원 가고 싶고... 취직을 할
것인가..아님..대학원갈 것인가가 아주 큰 이슈였죠.
대학원 4학기를 맞이할려는 시점에서 이제 큰 이슈는
얼마나 인정받는 논문을 쓸것이며.. 더 좋은 직장을
갖고 싶다라는 것이... 큰 문제로 떠오르네요..
꾸미는 정말 걱정이랍니다. 난 어느곳에서
어떤 일들을 하며 살까.. 얼마만큼의 보수를 받으며
삶에 어느정도의 행복을 느낄것인가. 등등...
이젠 취직..결혼.... 실제로 사회인이 되는 고민들이
저에게 남은것 같네요.... 쩝접..
여러분들의 행복을 비는 꾸미가 올립니다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