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~ 하마언니가 올린 글처럼 3월 4일날 아가를 낳았어요~ 아가 이름은 신혜원이구요.. 오늘로서 58일이 되었군요.. 이제 제법 옹알이두 하구, 엄마나 아빠, 외할머니를 바라보면서 눈도 맞추구 웃어주기도 한답니다.. 두번의 유산끝에 얻은 아기라서 인지 너무도 이쁘구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플것 같아요... 환절기인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종종 글 올릴께요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