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집에 들어가 잠을 자고..
아침에 TV 를 보는데... 이보영씨 소개해 주시죠...
이런 멘트에 화들짝 놀라 바라보니...
우리의 보잉이가 살이 쪽 빠져가지고....
그 아침에 목소리도 우아하게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게 아닌가...
전에 저녁 프로에서도 잠깐 봤었는데...
앞 머리 자르고.. 깜찍한 모습으로 .. 차분히 설명을 해나가고 있어..
넘 반가왔다..
그 사이 할리와 스머팻이 시집을 갔는데.. 그건 알려나 모르려나...
보잉이.. 건강히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았고..
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.. 여기 들르면 숨소리 한번 내주기 바란다...
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