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수리에 있는 카페입니다.
찾아가는 길이 약간 복잡했고 밤에 가서 차만 한잔 하고 와서
크게 감흥은 없었는데 지금 찾아보니 꽤 유명하네요.
특히 양수역 근처라 기차 지나가는게 보이는데
꽤나 좋은가봐요. 그런 면에서는 봉주르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.
건물도 크고 넓고 마당도 넓습니다.
휴일에 사람 많을 땐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느낌은
넓고 깨끗하고 운치있고.
평가글을 보면 음식 맛도 좋은 모양이에요.
가격은 아래 보면 자세하게 나오네요.
http://local.naver.com/siteview.nhn?code=117791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