압구정 맨처음 있었던 강가가 성수대교 남단이었죠
지금 코즈니 자리던가 아니면 커피빈자리던가
인도음식은 취향이라서 :)
저도 가면 탄두리 같은건 잘 안먹고,
띠까마살라(매운 카레일종) 양고기 넣은 것만 난과 함께 먹지요.
가격대 성능비는 뭐 조금 안좋은거 같긴해도.
주말같은때 비싸니까 사람이 적어서 좋긴 합니다 :)
성수대교 남단은 80년대 핀란디아의 기억이 있어서 기억에 좋게 남은 거리인데
지금은 커피빈과 복집 정도외엔..
게다가 회사를 옮겨서 그동네 갈일도 없고.